• 최종편집 2022-01-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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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25일 충청북도 충주시청과 인근 소류지(월상늪지)를 방문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충청권에서는 처음으로 충북 단양과 제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발견(단양 3건, 제천 4건)되었고, 충북 음성에서는 사육 가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올해 하반기 국내 발생 8건 중 4건)하는 등 엄중한 상황에 따른 것이다.

 

또한, 축산농가는 ▲출입차량 2중 소독(고정식+고압분무 소독)을 포함한 사람·차량·물품에 대한 철저한 소독 ▲농장 내부 매일 청소·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손 소독 ▲축사 내부 매일 소독 등 농장 4단계 소독을 반드시 실천하고, ”소독·방역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부출입구·뒷문 폐쇄와 함께 외부 울타리, 차량 소독시설 등 방역시설이 적정한지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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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가축 질병 방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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